삶의 장벽을 해제시키는 내면언어와 즉각 돈이 되는 인리치 마케팅
조성민 강사님은 우연의 동시성을 본인의 예인 코끼리와 나비를
들어 설명해 주셨다. 상징성은 지니는 것이 좋아 코끼리를 구입했고
코끼리를 볼 때마다 4000 억을 생각하게된다고...
친구 사무실에 갔다 코끼리 인형을 발견했다 내가 코끼리를
보고 너무 좋아하니까 친구가 가지라고 주었다.
책상 컴앞에 놓았는데 볼 때마다 나도 천억이 떠올랐다.
그래서 그 코끼리 이름은 '천억 코끼리'라 지었다.
"우연의 일치와 그 우연의 일치가 반복될 때 우리는
무한한 가능의 장에 연결되며 바라는대로 이루어진다."
강범구 작가님은 이 우연의 일치로 우루스를 본 이야기를 했다.
나는 중학교 때 영화에서 파랑차를 보았다. 그때 나는 어른되면
파랑차를 사야겠다고 생각했다. 잊고 있었는데 인리치 강의를
들으며 잊었던 파랑차가 생각났고 그 이후엔 잠깐만 거리에
나가도 파랑차를 신기할 정도로 1대 이상 꼭 본다.
오늘은 강의를 들으며 내가 생각훈련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
너무 기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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